'K팝스타4' 양현석, "회사 자산 가치 8000억 원대, 계속 성장 가능"
양현석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5-03-23 김지민 기자
SBS 'K팝스타4' 양현석이 직접 밝힌 성공 비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양현석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공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양현석에게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산가치가 8000억 원이다. 경제 가치를 새로 창출했다"고 말했다.
이에 양현석은 "건방진 얘기를 좀 하자면 남들이 말하는 부자, 8000억대 가치를 가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말하지만 나의 꿈은 8000억에서 멈추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2년 전에 주식이 2000억이었는데 지금은 8000억대 가치를 가진 회사를 일궜다. 2년 동안 일을 열심히 했구나. 그렇다면 2년 뒤, 10년 뒤엔 어떨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날들을 그리면서 일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양현석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설렘'을 꼽으며 "일에 대한 설렘이 없다면 지금은 없다. 오로지 돈만 쫓았다면 이렇게 회사를 키울 수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