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존심' 김희원, 형돈이와 대준이 뮤비 속 아찔 볼륨감

김희원의 아찔 볼륨감이 화제다

2015-03-22     이윤아 기자

'개그콘서트'의 개그우먼 김희원의 형돈이와 대준이 '안좋을 때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 뮤직비디오 출연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김희원은 개그 코너 '핵존심'이 큰 인기를 끌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개그우먼 김희원은 1985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음악극과 학사 출신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희원은 지난 2012년 6월 발표된 정형돈과 데프콘의 '형돈이와 대준이'의 '안좋을 때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한 바 있다.

특히 김희원은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개그우먼다운 코믹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