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병재, 알고보면 훈남? 황복순 할머니 "마음에 든다"

황복순 할머니가 유병재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2015-03-22     김지민 기자

 

'SNL' 작가 유병재가 MBC '무한도전-식스맨' 특집에 출연한 가운데, 유병재와 '유세윤의 아트비디오', 'SNL 코리아'를 함께한 황복순 할머니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황복순 할머니는 지난 1월 JTBC '썰전'에 출연해 유병재에 대해 "참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SNL 코리아'에 갔을 때 유병재가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을 잘 해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유세윤에 대해서도 "사람에겐 다 흉이 있는데 유세윤은 내 앞에서 그런 게 안 드러난다. 안 보면 보고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21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