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병재 역시 '식스맨' 후보, 장동민과 나눈 대화 보니...
유병재와 장동민의 카카오톡 대화가 화제다
2015-03-22 이윤아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오른 장동민과 유병재의 과거 카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와 장동민은 일상적인 카카오톡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병재는 장동민에게 결혼을 앞둔 지인에게 축하를 부탁하며 신랑 신부의 메일 주소를 남겼고, 장동민은 "내일 보내줄게"라고 말했다.
이후 유병재는 지인에게 보내야 할 내용인 "장동민 거 보냈어 누나"를 실수로 장동민에게 직접 보냈다. 이에 장동민은 "이XX 이거 실생활이네. XX거 보냈어 누나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