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채정안, "부인과 정기적으로 간다" 난자동결도 언급?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5-03-22 김지민 기자
'SNL'에 출연한 채정안의 과거 '부인과'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채정안은 지난달 18일 SBS 설특집 '썸남썸녀'에서 채정안, 채연 나르샤가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채정안은 채연과 나르샤에게 몸 체크들은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채연은 "나는 부인과에 정기적으로 간다"고 말했다.
채정안 역시 중요하고 필요한 곳이라면서 정기적으로 간다고 털어놨다. 또한 나르샤는 최근까지 겁을 먹었지만, 한 번 가보고 생각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이후 난자동결에 대해서도 채정안은 "신기한데 무서웠다. 근데 나이가 어릴수록 난자가 싱싱하잖아. 빨리 빼놓는 게 좋을 수도 있지"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