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삼시세끼 어촌편', 지상파 뛰어넘은 시청률…'박수칠 때 떠났다'

'삼시세끼 어촌편' 종영

2015-03-21     김지민 기자

'삼시세끼-어촌편'이 케이블의 새 역사를 쓰며 훈훈한 종영을 맞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은 최고 시청률 10.9%(닐슨코리아/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 오프 버전으로 지난 1월 23일 첫 방송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게스트 정우, 추성훈 등이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선 시골에서 손수 만들어 출연진들은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마지막 회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만재도 마지막 촬영 2개월 후 서울에서 다시 만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