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조영남 45살 연하 지숙에 "나랑 결혼하면.." 대시
사람이 좋다 조영남 지숙 대시 재조명
2015-03-21 김지민 기자
가수 조영남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45살 연하 레인보우 지숙에게 던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영남은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로 조영남의 집을 찾은 지숙에게 조영남은 "다리 주변이 다 내 것이다. 남자친구 있느냐? 나랑 결혼하면 절반이 네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조영남은 지숙이 1990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까 한 이야기는 취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영남은 2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