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친구사랑 및 생명 존중 주간 결의 대회’ 개최

‘배려합니다’로 정하여 홍보하고, 인성 교육에 힘쓸 터

2015-03-21     최명삼 기자

갈산중학교(교장 김성수)는 학생회 임원 및 학급임원과 안전지킴이들을 중심으로 다음 주 운영되는 친구사랑 및 생명 존중 주간 운영을 위해 19일(목) ‘친구사랑 결의 대회’를 진행하였다.

갈산중학교는 즐거운 학교 문화 조성과 행복한 학교,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모두의 뜻을 담아 친구사랑 및 생명존중 주간을 선정하여 매일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학교 및 학급을 대표하는 학생들이 모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협조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진지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회장 조○○학생은 “새롭고 창의적인 의견이 많이 나오고 학생 스스로 준비하고 계획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 같다.”면서 다음 주에 하게 될 여러 행사들이 기대된다는 반응이었다.

결의 대회를 통해 친구사랑 및 생명존중 주간이 형식적인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할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서로 배려하는 갈산중학교를 목표로 학교에서의 인사를 ‘배려합니다’로 정하여 홍보하고, 인성 교육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