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치타, 크러쉬와 인연 "'마스터피스'라는 팀으로 2012년 데뷔"

치타 크러쉬 인연 재조명

2015-03-21     김지민 기자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지민과 열띤 공연을 벌인 치타가 과거 크러쉬와 힙합 듀오를 준비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크러쉬는 지난달 방송된 Mnet '4가지쇼' 6회에 출연해 치타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당시 크러쉬는 "'마스터피스'라는 팀으로 지난 2012년에 데뷔했다"며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언프리티랩스타'의 치타가 당시 '쇼미더머니1'로 잘됐기 때문에 비전이 있는 팀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타는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자신이 겪었던 아픈 일화를 가사로 한 파워풀한 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