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속한 원타임 송백경, 재결합 언급 "재결성하는 그룹들 안타까워"
테디 속한 원타임 송백경 과거 재결합 언급
2015-03-20 이윤아 기자
테디가 속한 그룹 원타임의 멤버 송백경이 과거 재결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송백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측은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왜 음반 또 안 내세요?' 이렇게 물어보면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저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헐벗고 굶주리며 살고 있지 않는데. 대세를 알고 분수를 알면 컴백이라는거 그리 쉽게 호락호락할 수 있는게 아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송백경은 "옛날의 영화를 못잊어 재결성하는 그룹들 보면 마음속으로 파이팅 외쳐주다가도 왠지 한편으로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잘만하면 좋은데 대게는 그냥 조금 큰 사이즈의 팬미팅에서 끝나는 경우가 더러 있는 듯"이라며 개인적인 생각을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디의 랩 듣고 싶다", "원타임 컴백 원해요", "컴백하면 테디 모습 많이 볼 수 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