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차승원 언급 "차승원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힘과 실력 가진 배우"
이수혁 차승원 롤모델 지목 발언
2015-03-20 이윤아 기자
모델출신 배우 이수혁의 과거 롤모델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0년 열린 영화 '이파네마 소년' 언론시사회에서 이수혁은 "배우를 오래전부터 꿈꿔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이수혁은 "한국에서는 차승원, 강동원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외국으로 보면 이완 맥그리거 같은 색깔이 깊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혁은 "모델 출신이라는 수식어보다 배우로서 힘을 갖고 실력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수혁 차승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혁 차승원, 좋은 배우 되세요", "이수혁 차승원, 이미 큰 배우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