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연인 한예슬, 과거 주상욱 앞에서 19금 요가 "더워요?"

테디 연인 한예슬 19금 요가 동작

2015-03-20     홍보라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 연인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예슬이 주상욱 앞에서 야릇한 요가 동작을 선보인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해 11월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야릇한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사라(한예슬 분)는 전남편 이강준(정겨운 분)을 본격적으로 유혹하기 위해 운동에 돌입했고, 다양한 요가 동작을 선보이던 사라는 "카마수트라의 고양이 자세 '야옹'"이라며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보던 태희(주상욱 분)는 자신도 모르게 흥분하는 것을 참아야 했다.

이를 본 사라는 "선생님 더워요?"라며 "자세 좀 잡아달라. 스트레칭 제대로 하려면 도와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