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과거 JYP 박진영 러브콜? "YG에서 스카우트 해오고 싶다"

테디 과거 박진영 러브콜 발언

2015-03-20     김지민 기자

배우 한예슬의 연인 테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거 박진영의 러브콜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진영, 양현석이 출연해 상대 소속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상대편 소속사에서 스카우트 하고 싶은 가수는?"이라는 질문에 박진영은 "압도적으로 한 명이 정확하게 있다"며 테디를 지목했다.

이어 박진영은 "연예인으로만 좋은 게 아니라 다른 가수들 음악 작업까지 해주지 않을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테디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