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연인 한예슬, 결혼 발언 "데이트 다 생략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어"
테디 연인 한예슬 과거 결혼 발언
2015-03-20 김지민 기자
한예슬-테디의 커플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결혼에 대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한예슬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한예슬은 "여자라서 시집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 나는 데이트 다 생략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다"며 "올해 목표는 시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리포터가 "이번 년도에 시집을 가는 건가? 얼마 안 남아서 힘들겠다"고 하자 한예슬은 "왜 힘드냐? 갈 수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결혼은 언제?",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