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몬스터, 아찔한 부상 투혼 "각목에 박힌 못 때문에 응급실 행…"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과거 부상 투혼

2015-03-20     이윤아 기자

'방탄소년단' 리더 랩몬스터의 과거 아찔한 부상 투혼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열린 쇼케이스에서 방탄소년단은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일어난 아찔한 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멤버 지민은 "리더 랩몬스터가 세트에 박혀있는 못에 깊게 찔린 적이 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랩몬스터는 "우리 곡이 힙합이라 각목을 잡고 치는 신이 있었는데 각목에 박혀있던 못을 못 보고 꽉 잡아 응급실에 갔다"며 "병원에서 파상풍 주사를 급하게 맞고 촬영을 계속했다. 지금은 괜찮다"고 말했다.

한편 랩몬스터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맹활약하며 예능돌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