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과거 열애 암시 발언 "힙합 해보고 싶다. 나랑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커플 과거 열애 암시 발언
2015-03-20 김지민 기자
한예슬-테디 커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열애 암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한예슬은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로 힙합을 꼽았다.
이날 한예슬은 "안 믿을지 모르겠지만 난 힙합이 하고 싶다. 느낌 있지 않나? 나랑 어울리지 않나? 진짜 해보고 싶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한예슬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래퍼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해당 인터뷰 날짜는 한예슬-테디 커플의 실제 열애 시기와 겹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