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엠버에 호감? "내 아들 이루 짝으로 괜찮네!"
태진아 엠버 호감 재조명
2015-03-20 김지민 기자
가수 태진아가 그룹 'f(x)' 멤버 엠버를 며느릿감으로 지목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 출연한 태진아는 "평소 딸이 있었으면 했다. 'G8'처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들을 보니 딸이 더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인 이루를 빨리 장가를 보내서 딸을 보는 것이 가장 좋겠다"라고 말한 태진아는 예비 며느릿감으로 엠버를 선택했다.
이에 대해 태진아는 "아내와 외모가 가장 비슷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