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나태주, 과거 부상 투혼 "오른쪽 손가락 3개 탈골"

너의 목소리가 보여 나태주 과거 부상 투혼

2015-03-20     이윤아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배우 나태주의 과거 촬영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 2011년 열린 영화 '더 킥' 언론시사회에서 나태주는 "첫 촬영 때 오른쪽 3개 손가락이 탈골 됐다"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나태주는 "제자리에서 공중으로 돌면서 발차기를 3번 하는데, 스턴트맨 턱에 걸려서 바닥에 떨어지다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나태주는 "나 또한 액션영화를 촬영하면서 부상이 있으리라 예상을 했다. 그걸 계기로 다음 촬영 때는 조심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나태주는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