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알고 보니 나이 속여? "15살에 19살로 나이 속여 데뷔" 이유는?

윤미래 나이 속여 데뷔

2015-03-20     김지민 기자

타이거JK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 윤미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미래가 나이를 속여 활동했던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미래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나이를 속여 데뷔를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윤미래는 "친구 따라 오디션에 갔는데 카페에 나오는 음악을 흥얼거리다 바로 캐스팅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미래는 14세에 캐스팅돼 15세에 데뷔를 했다고 밝히며 "나이를 4살 올려 4년간 19세로 활동했다"라고 덧붙였다.

그 이유에 대해 윤미래는 소속사의 명에 따른 것이라며 "나이가 너무 어리면 아티스트나 뮤지션으로 잘 봐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