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박지선 키스 언급, "돈 벌려고 키스 한다" 너스레
허경환 박지선 키스 언급 재조명
2015-03-20 김지민 기자
개그맨 허경환, 박지선이 화제인 가운데 허경환이 박지선과의 키스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네가지' 코너에서 허경환은 자신이 했던 여자 개그우먼과의 키스신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허경환은 "류근지와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을 벽에 밀치고 키스신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류근지가 '형은 방송에서 키스를 하는데 정말 부럽다'고 말하더라"며 "그게 부럽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오나미, 박지선, 김영희 등과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부럽냐"고 소리쳤다.
그는 "키스할 때 무슨 생각을 하느냐"는 질문에 "일이라고 생각한다. 돈 벌려고 키스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환은 19일 박지선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