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제우스 아들 같다는 말에 "광희보다 인조적인 미 있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자폭 발언 재조명
2015-03-20 김지민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자폭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박태준은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는 MC 이영자의 말에 "성형을 좀 많이 했다. 코도 좀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도 봤는데 제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