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강력범죄 피해자 안전·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

심야시간 범죄피해자 교통 편의제공

2015-03-19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위강석)는 3월 18일 16:00경 경찰서 서장 집무실에서 모범운전자회 원주지회(회장 심상하), 법인택시협의회(회장 유상환)와 살인, 강도, 강간 등 중요범죄 피해자들이 심야시간(24시이후) 경찰관서에 출석 조사를 마친 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택시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으로 강력범죄 피해자는 경찰관과 택시업체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된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강력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