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앵그리맘' 홍보, 극 중 어떤 역할 맡았기에?
리지 앵그리맘 홍보 인증샷
2015-03-19 이윤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홍보에 나서 화제다.
리지는 MBC '앵그리맘' 첫회가 방송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0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첫방! 순서대로 태희, 정희, 도희 못난이 삼자매. 첫방해요.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와 최예슬, 한세연은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채 상큼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리지는 극 중 아란(김유정 분)과 이경(윤예주 분)을 괴롭히는 여자 짱 왕정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