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즐 슈퍼콘서트' 신철, 차별성? "노래가 끊어지지 않는 공연"

'토토즐 슈퍼콘서트' 신철이 밝힌 다른 콘서트와의 차별성

2015-03-19     이윤아 기자

'토토즐 슈퍼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트리움홀에서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퓨로듀서 신철은 다른 콘서트와의 차별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신철은 "보통의 콘서트는 김건모 씨가 나와서 노래 세 곡하고 쿨 나와서 노래 세 곡한다. 그런데 우리  '토토가 슈퍼콘서트'는 부제가 'DJ 처리의 Mix Mac'다"라며 "1995년부터 2002년까지 14년간의 앨범들을 리믹스했다. 이 공연의 핵심은 노래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 가는 것"이라 밝혔다.

이어 "우리 공연은 1부, 2부, 3부로 나뉘는데 1부가 논스톱 공연"이라며 "모든 음악이 리믹스다. 그래서 어디에서 가수가 나올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토즐 슈퍼콘서트'은 오는 4월 25일 저녁 6시 상암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공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