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헬멧만 쓴 채 알몸 샤워를? "너무 힘들었다. 펑펑 울어…"

강예원 과거 노출신 고충 토로 눈길

2015-03-19     이윤아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노출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화제다.

지난 2011년 열린 영화 '퀵' 기자간담회에서 강예원은 "촬영 중 고생한 장면이 몇 군데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강예원은 "헬멧을 쓰고 샤워하는 전라노출신은 감정에 복받쳐 펑펑 우는 장면인데 감정 잡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그런 상황을 당해 본 적도 없고 어떻게 연기해야 할 지 너무 고민됐다.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예원은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