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인, 아찔한 하의 실종으로 파격 화보 '팜므파탈 매력 물씬'
윤세인 과거 파격 화보 재조명
2015-03-19 이윤아 기자
배우 윤세인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파격 화보가 화제다.
지난 2012년 윤세인은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 11월호에서 숨겨둔 볼륨감을 과시하며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당시 화보에서 윤세인은 하의실종 패션과 속옷 노출 등 다소 파격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버지인 김부겸 전 의원이 화보에 대해 걱정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윤세인은 "아버지는 연예활동에 대해 독이자 약이다. 신경 안 쓴다"고 답했다.
윤세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세인, 멋지다", "윤세인,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