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유나킴, 과거 '슈퍼스타K' 출연 모습 눈길 "5억 생기면 깝칠 것"

디아크 유나킴 슈퍼스타K 출연 모습

2015-03-19     김지민 기자

신인그룹 '디아크'의 연습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유나킴의 과거 '슈퍼스타K' 출연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 뉴욕 예선에는 유나킴이 출연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유나킴은 "만약 우승을 한다면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5억이 생기면 깝치고 싶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본 오디션에서 유나킴은 송지은의 '미친거니'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들은 "음악을 접했을 때 진지함이 눈에 나와서 놀라웠다", "옛날의 보아를 보는 것 같다"며 합격을 외쳤다.

디아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아크, 기대된다", "디아크, 유나킴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