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발언 "몸 학대하면서 연기 희열 느낀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발언 화제

2015-03-19     이윤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09년 열린 영화 '해운대' 관객과의 대화에서 강예원은 '가장 닮고 싶은 배우'로 하지원을 꼽았다.

이날 강예원은 "몸을 학대하면서 촬영을 해보니 보람을 느끼고 희열을 느낀다. 이런 게 하지원 언니를 닮아간다"고 전했다.

이어 강예원은 "하지원 언니를 닮은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 사실 간절한 소망이 하나 있다. '해운대2'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예원은 엉뚱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