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과거 19금 발언 "나처럼 눈 처진 사람 색기가 있다고"

민아 19금 관상 발언

2015-03-19     김지민 기자

최근 솔로로 컴백한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민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민아는 지난해 7월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관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성시경은 민아를 보고 "나처럼 눈 처진 사람은 처음 봤다. 눈이 처진 사람은 힘이 좀 없지 않으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아는 "내가 최근에 허영만 작가의 만화 '꼴'을 봤는데 눈이 처진 사람은 색기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