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과거 망언에 김지민 반응 "뭔 거지 같은 멘트야"…'뭐라고 했길래?'
걸스데이 민아 과거 망언 재조명
2015-03-19 김지민 기자
걸스데이 민아의 과거 망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민아가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MC 이휘재가 "어리고 예쁜데다 열심히 한다"며 민아를 칭찬하자 MC 장윤정은 "어리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부러움을 전했다.
이에 민아는 "나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올해가 지나면 21살이다"라고 망언을 해 주위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뭔 거지 같은 멘트야"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정말 망언이다", "민아,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