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과거 19금 발언 "지오 털 야하게 나서 좋아"

차지연 지오 19금 발언

2015-03-19     김지민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차지연의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해 3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지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차지연은 "지오가 참 성실하다. 또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게 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 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자주 연습실에 오고 오래 있는다. 올인할 정도다"라며 지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