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T '찾아라, 팔도 맛 지도' 한식세계화, 우리가 책임진다

이영호, 명현지 전 세계를 감동시킬 한식을 준비한다

2015-03-19     양승용 기자

배우 이영호와 명현지 셰프는 MBCNET <찾아라, 팔도 맛 지도>에 출연해서 한식의 세계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찾아라, 팔도 맛 지도>는 대한민국 팔도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수확하고, 이것을 활용하여 한식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요즘 한류열풍에 이어 한식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대내외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한식을 알리기 위해서는 먼저 한식을 바로 알아야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방식의 음식을 접해보면서 한식에 녹아있는 조상들의 지혜나 생활을 알아간다.

또, 한국인의 입맛과는 다른 외국의 기호에도 맞추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응용과 변화가 필요하다. <찾아라, 팔도 맛 지도>에서는 서양의 기존 요리에 우리나라의 식재료를 접목시켜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음식을 통해 한식세계화를 실현하고 있다.

게다가 <찾아라, 팔도 맛 지도>는 음식과 관련된 역사와 정보를 전달하는 푸드 큐레이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이영호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한식의 대표주자 명현지 셰프의 진행으로 세계 각국에 한국 음식을 전문적으로 알리기에는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한식을 세계인의 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찾아라, 팔도 맛 지도>의 방송은 격주 목요일 오후2시, 밤11시에 MBCNET을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특산물보고 믿을 수 있는 음식이 집안 밥상에도 올랐으면 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방송에 나왔던 식재료와 음식들은 MBC네트워크팔도장터(www.mbcnet8do.co.kr)를 통해 가정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