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리지, 과거 깜짝 성형 고백 "쌍꺼풀이 만들어졌다"
앵그리맘 리지 과거 깜짝 성형 고백
2015-03-19 김지민 기자
'앵그리맘'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리지의 과거 성형 고백이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 리지는 자신의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지는 부은 눈을 가라앉히기 위해 얼음팩을 들고 왔다.
그러나 얼음팩에는 성형외과 이름이 적혀있었고 이에 리지는 "여기 왜 성형외과라고 써 있지?"라며 당황했다.
결국 리지는 "쌍꺼풀이 만들어졌다"며 "원래 한 쪽은 있었다. 나머지 한 쪽만 했다"고 성형 사실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지는 MBC '앵그리맘'에서 명성고등학교 여자 일진 왕정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