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얼굴은 예쁜데 머리가 나쁘다고? IQ가 138"
'앵그리맘' 김희선 IQ
2015-03-19 김지민 기자
배우 김희선이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해 억척스러운 엄마 연기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희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IQ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얼굴은 예쁜데 머리가 나쁘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좀 모자라면 어떤가요. 머리가 나쁘면 '힐링캠프'에 나올 수 없나?"라고 답했다.
이어 김희선은 "너무 똑똑하고 빈틈없는 여자도 안 좋은 것 같다"라며 "백치미도 약간 필요하다.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살면 된다"라고 자기의 생각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학창시절 IQ 테스트에서 138을 받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