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강남, 한국어·일본어·영어 다음은 아랍어?…'4개 국어 능통'

'투명인간' 강남 아랍어 실력 화제

2015-03-19     김지민 기자

'투명인간' 강남이 아랍어 실력을 뽐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는 개그맨 강호동, 정태호, 가수 김범수, 강남, 육성재가 폐차장 현장을 찾아 외국인 직원들과 일일 직원 체험에 나섰다.

이날 강남은 시리아에서 온 직원에게 먼저 아랍어로 말을 걸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뛰어난 예능감을 가진 강남은 빠르게 일을 습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남은 2주 연속 우수 사원으로 선정됐다.

'투명인간' 강남 아랍어에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강남 아랍어, 강남 똑똑하다", "'투명인간' 강남 아랍어, 성격도 좋은데 아랍어까지", "'투명인간' 강남 아랍어, 강남 다시 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