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성인식' 재조명, "행사 때 불러 본 적 있다"…어떤 모습?

하니 성인식 재조명

2015-03-18     김지민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성인식'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27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당시 2라운드 마지막 도전자로 나선 하니는 "남자를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노래, 섹시한 노래였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성인식'을 선택한 선곡단을 뽑았다.

하니는 '성인식'에 대해 "행사 때 불러 본 적이 있다"며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만의 가성과 가벼운 춤을 가미해 완벽한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하니는 17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