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과 열애설 부인 나비, "과거 목욕탕서 아주머니가 몸 만져"…어떻기에?
장동민과 열애설 나비 목욕탕 고충 재조명
2015-03-18 이윤아 기자
개그맨 장동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나비의 과거 목욕탕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나비는 "'세바퀴'에 출연하고 나서 아주머니 팬들이 많이 생겼다"며 "그런데 대중목욕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열탕에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알아보신 게 화근이었다"고 말했다.
나비는 단체로 놀러온 아주머니에게 정체가 탄로나 쑥쓰러운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넸고, 아줌마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나비의 몸을 만지는 등 자신을 당혹스럽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형기는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며 "사우나에서 팬을 만나면 배 나왔다고 하더라. 다들 연예인 몸에 관심이 많은가 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나비와 장동민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