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솔직 고백 "계약 기간 끝나면 심리상담가 하고 싶어"
하니 심리상담가 꿈
2015-03-18 김지민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외고생도 감탄할 만큼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니는 지난달 4일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계약 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꼭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고,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라며 하니는 심리상담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하니의 계약 기간은 4년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급식 먹방을 선보이는 등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