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잇몸 드러내고 바보연기 완벽 재연 "이렇게 망가져도 돼?"
EXID 하니 과거 바보 연기 완벽 재연
2015-03-18 김지민 기자
EXID 하니의 과거 바보 연기가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손바닥tv '박명수의 움직이는 tv'에서 하니는 영화 '말아톤' 조승우 연기와 '맨발의 기봉이' 신현준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하니는 "조승우는 마지막 톤을 낮춰야 하고 기봉이는 높여야 한다"고 설명 한 뒤 초원이 연기를 그대로 재연했다.
이어 하니는 잇몸을 드러낸 채 웃으며 기봉이 연기까지 훌륭히 해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진행자, 스태프들이 웃음을 터뜨리자 하니는 "내가 화장을 해서 예뻐 보인다. 화장 없이 했을 때는 더 웃기다"고 덧붙였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그래도 아이돌인데 헉",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털털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