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야노시호 샤넬백에 낙서 "내 샤넬 가방!"
추사랑 야노시호 샤넬백 낙서 재조명
2015-03-18 이윤아 기자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샤넬백에 낙서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추성훈은 자신의 SNS에 "오늘 집에 예술가가 탄생했습니다"라며 "아내 야노시호가 갑자기 '나의 샤넬 가방'이라고 외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추사랑의 모습과 유성 매직으로 엉망이 된 야노시호의 명품 가방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