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서동주, 남다른 스펙 눈길 "MIT 거쳐 와튼 스쿨, 전액 장학금 받기도"

서세원 딸 서동주 스펙

2015-03-18     이윤아 기자

폭행 공방 중인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엄마의 신변 보호를 요청한 가운데, 서동주의 남다른 스펙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 중학교에 다니다 매사추세스 페이스쿨, 세인트 폴스쿨, 웰슬리 여대, MIT를 거쳐 와튼 스쿨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동주는 MBA로 유명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 대학원인 와튼 스쿨 박사 과정 시험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고 합격해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입학하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빨리 이혼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하는 말이 모두 사실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