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미인과 묘한 기류 "정말로 사랑할 수 있을만큼 사랑스러워"…누구?

이종석 박신혜 과거 발언 화제

2015-03-18     이윤아 기자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화보를 통해 재회한 가운데, 과거 이종석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열린 SBS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서 이종석은 박신혜에 대해 "정말로 사랑할 수 있을만큼 사랑스러운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종석은 "신혜와 연기할 때 예쁘다고 칭찬하면 신혜는 립서비스를 한다고 하더라. 나는 정말 예뻐서 예쁘다고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박신혜 역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선배님이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라고 칭찬을 하셨는데 진짜 현장에서 매너도 좋고 분위기 메이커다. 왜 이보영 선배님이 예뻐하셨는지 알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종석과 박신혜의 화보는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