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직캠 촬영 팬 언급 "시간 되면 연락 주세요"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과거 직캠 촬영 팬 언급

2015-03-18     김지민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팬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EXID는 깜짝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날 MC 보라가 "역주행 돌풍으로 강제컴백을 하셨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EXID는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예상 못해서 놀랐다"고 답했다.

이어 MC 박서준이 "이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 하니씨,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질문하자 하니는 "정말 놀랐고 감사하다.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직캠 찍어주신 분 정말 고맙고, 시간 되신다면 연락달라. 밥 한 번 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니는 한 팬의 직캠 영상으로 인해 조회수 1000만 건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귀여워",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팬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