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티지데코, 모던 프렌치 스타일의 드레스 코드 시리즈 론칭

2015-03-18     심상훈 기자

최근 리빙(Living)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사람들은 동네마다 위치한 중저가의 생활용품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해 손쉽게 집을 꾸미고 있다. 비교적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싼 가구도 취향에 따라 구매하는 일이 잦아졌다. 이러한 현상은 1인 가구의 증가를 주요인으로 볼 수 있는데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1인 가구 수는 빠르게 증가하여 508만 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전체 가구의 27.1%에 해당되는 수치이다.

국내 디자인 가구 매스티지데코(대표 김지수)는 현대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제품에 적극 반영,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해 온 브랜드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싱글족은 물론 신혼부부에게도 적합한 북유럽풍 가구와 모던 가구 등을 기획·디자인해 왔다.

3월 18일, 매스티지데코(MASSTIGE DECO)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야심차게 준비한 모던 프렌치 스타일의 드레스 코드(DRESS CODE) 시리즈를 론칭한다.

 드레스 코드 시리즈는 모던한 직선과 프렌치한 곡선 라인이 어우러져 여성스럽고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광택이 나는 퓨어 화이트(Pure white)와 내추럴 오크(Oak)의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화장대, 서랍장, 식탁 등 거실과 침실에 배치하기 적절한 21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지수 대표는 “드레스 코드는 매스티지데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시그니처 라인”이라며 “드레스 코드에 따라 멋지게 변신하는 도시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현대 주거 양식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구불구불한 라인의 서펀타인(serpentine) 기법과 카브리올(cabriole) 라인을 응용한 원목 다리 등은 20~40만원대의 가격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디테일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자세한 제품 정보 는 매스티지데코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매스티지데코는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하여 플래그십 스토어 판교점과 홍대점, 부산 센텀점, 교보핫트랙스 강남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