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써스포, '흔들어' 18일 음원발매

비스트 B1A4 슈퍼주니어가 참여하는 나눔콘서트에 참가 확정

2015-03-18     양승용 기자

3인조 싱어송라이터 걸그룹 '서스포' 복고풍 멜로디의 타이틀곡 ‘흔들어’ 18일 오늘 음원오픈, ‘연병장몰’, ‘예스24’를 통한 캘린더 엽서증정의 선주문 이벤트는 2차분도 매진조짐이다.

94년 95년생의 산하, 헤나, 지민으로 구성된 걸그룹 써스포는 오늘 18일 ‘흔들어’의 온라인 음원공개 및 음반발매를 시작한다. 신인답지 않게 음반발매를 앞두고 음반 선주문 구매 전원에게 엽서 및 캘린더 증정 이벤트를 시행해서 ‘연병장몰’, ‘예스24’를 통한 1차 선주문이 완판 되고 3월 4일부터 시작한 2차주문도 매진상태이다.

부지런한 걸그룹 써스포는 음원이 발표되는 오늘도 21사단과 32사단 두 곳을 같은 티케이엔터테인먼트(대표 유정우) 소속 밴드 라피스라줄리와 함께 위문공연을 가진다. 또한 다가오는 3월 28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나눔문화 콘서트에 비스트와 함께 슈퍼루키 출연진으로 당당히 무대에 오른다.

‘나눔문화콘서트’는 기브콘 앱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팬들이 직접 콘서트를 기획되고 있는 공연으로 해당 분야에서도 반응이 매우 뜨겁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에 써스포는 4월과 5월에도 B1A4와 슈퍼주니어가 참여하는 기브미 콘서트에 참여한다.

데뷔전부터 무한도전 나가수 등의 활동 전성기를 맞이하는 소찬휘 교수와 편곡의 전면에 나선 똘아이박(박현중 교수), 래퍼 마부스의 지원사격, 아이돌 뮤직비디오의 큰손 쟈니브로스와 손을 잡고 제작된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된 써스포는 이미 중국 CF가 진행이 되었고 168cm의 장신을 자랑하는 팀의 건강미 컨셉과 타이틀곡 ‘흔들어’에 맞게 헬스바를 포함한 건강식품과 유기농 음료 등의 메인 모델로 진행과 함께 중국,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공연이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