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안영미, 주사 고백 "취한 후 울거나 오줌 싸지 않느냐" 깜짝
안영미 과거 주사 고백 재조명
2015-03-18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일반인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자신의 주사를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안영미는 "개그우먼은 다른 여배우들에 비해 행동이 자유롭다. 술먹고 난동 피울 때도 있다. 다들 술 취한 후 울거나 오줌 싸지 않느냐"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안영미는 "나만 쓰레기냐"고 물으며, "해 떴을 때 실례를 한 적이 있다. 게다가 주차된 차 위로 올라가 뛰기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