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결혼 전 상견례서 양가 모친 기도 배틀 폭로…결과는?
하하 별 상견례 양가 모친 기도 배틀 폭로 재조명
2015-03-17 김지민 기자
방송인 하하와 별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하하의 양가 모친 기도 배틀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하는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당시 하하는 "저희 어머니와 장모님이 목사이신데 어머니가 상견례 자리에 성격책을 들고 오시더니 기도로 시작하시겠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봤을 땐 약간의 기 싸움이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MC 김원희는 "어떤 레스토랑에서 상견례를 했냐"고 물었고, 하하는 "일본식 주점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