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 김종국 5촌, 과거 소야 母 터보 시절 김종국 디자이너였다?
소야 어머니 과거 김종국 디자이너
2015-03-17 김지민 기자
가수 소야가 김종국의 5촌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소야의 어머니가 터보 시절 김종국의 디자이너였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야는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했다.
당시 소야는 "내가 5살 때 김종국이 터보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그때 소야가 엄마 손을 잡고 연습실을 방문했던 꼬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소야는 "김종국을 TV에서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사실 소야의 어머니가 유명한 의상 디자이너다"라며 "터보 때 데뷔 의상도 소야의 어머니가 해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야는 1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