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과거 깜짝 폭로 "유재석, 클럽 문화 열어준 사람"

'앵그리맘' 김희선 유재석 클럽 친구 폭로

2015-03-17     김지민 기자

배우 김희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희선이 유재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해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재석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김희선에게 유재석과의 인연을 물어봤고 김희선은 잠시 당황하더니 유재석에게 "다 얘기해도 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제가 자주 놀러 다닐 때 만났었다"라며 "희선 씨한테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있었다"라며 김희선과 클럽 친구였던 사실을 밝혔다.

김희선은 "유재석이 제 클럽 문화를 열어준 분"이라며 당시 유재석이 5대 5 가르마를 하고 다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