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대학 시절 서울에 집 15채? 알고 보니 "이럴 수가!"
정상훈 화려했떤 대학 시절
2015-03-17 김지민 기자
뮤지컬 배우 정상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씨가 폭로한 정상훈의 대학 시절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경맑음 씨는 "정상훈이 대학 시절 유급을 4년이나 했는데 4년 동안 학번마다 여자친구가 바뀌었다"라고 폭로해 정상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집이 서울에 15채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알고 봤더니 하루는 누나네 집, 내일은 후배 집 등 여자 집을 15집을 돌아다녔다"라며 "어머니께서 실종 신고할 뻔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상훈은 "아니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라고 버럭 하며 "다 지어낸 말이다"라고 해명했다.